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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을 했어요.
- 2024-08-02 12: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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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naver_**** | ||
|---|---|---|---|
- 문의지역 또는 거주지 : 전북정읍 - 결혼여부(사실혼/법률혼) : 이혼 - 결혼연차 : 5년 - 자녀수 : 1명 - 재산(기여도) : 없음 - 귀책사유(혼인파탄사유) : 올해1월에 이혼하여 6월에 서류정리까지 끝마친 상황입니다. 아이가 아빠 만나러 가는 것도 싫어하고 통화하는것 조차도 싫어하고 울고불고 스트레스받아하면서 힘들어하는데 이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면접교섭은 매월 4째주 토요일로 정해져있는데 항상 보는날짜는 매번 그때 그때 다르게되고, 아이의 아빠는 아이가 무슨 말만하면, 옆에서 엄마가 조종한거 아니냐는둥.. 그렇게 얘기하면 양육비를 줄 수 없다는둥..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있고, 애기가 전화오면 전화받기 싫다고 '엄마, 나 잔다고 해주면안되?' 라고 얘기하거나 엄마 안받고싶은데 안받으면 안되? 라고 해서 잔다고 거짓말해주면, 아이의아빠는 버럭버럭 화를 내면서, 자꾸 그딴식으로 해보라고하면서 오히려 더 화를 냅니다.. 그럴때마다 저도 좋은소리 안나와요.. 면접교섭날짜가 다가오면, 애기가 항상 엄마 오늘 아빠보러가야해? 안가고싶어요.. 라고 얘기도하고 그러는데 맘이 참.. 안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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