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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학대
- 2025-06-01 10: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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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3
| 글쓴이 | naver_**** | ||
|---|---|---|---|
아이가 2주 동안 5월 13. 16 .20 계속 다쳐와서 결국엔 씨씨티비를 보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2달가량 다니면서 거의 매일 울면서 갔어요 .. 나중엔 밤에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입술벌벌떨정도로요.. 저는 이제 적응하려면 오래걸리나보다하고 아이를 계속 보내게 되었는데 어느날부터 아이가 잦게 다쳐오는일이 와서 씨씨티비 요청 후 보게되었는데 거기서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려고 일렬로 서있었는데 저희아이가 앞으로 나가자 선생님이 아이 팔? 저는 팔로보였는데 원장님은 옷깃이라고하셔서 옷깃을 잡고 확 잡아당겨서 본래자리에 위치시켰어요.. 아이는 놀래서 바로 울었고 옆에 있는 선생님은 우는 아이를 쳐다도 안보시고 달래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시간대에선 아이가 창문을 보고 밖을 보고있는데 선생님이 옆에서 얘기하자 마자 아이가 울음을 터트렸어요.. 그때도 달래주시지 않았고 머라고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영상에선 아이가 그선생님이랑 있는 게 많이 심적으로 힘들었던 게 보였어요 그리고 영상을 다 보고 난 후 이제 원장님과 얘기하고 나왔고 아이를 다른 어린이집에 바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아이가 새로운 어린이집 입학상담 받으러 갈 때 교실에 들어가려고 하니 멈칫하면서 안들어간다고 저한테 오더군요.. 그 후 저와 한시간씩 등원하면서 이틀동안 적응을 마쳤고 정말 그동안 아이가 어린이집차만 보면 울었던 아이가 적응도 너무 빨리하고 5일차엔 등원하원 안울고 잘합니다.. 그래서 영상을 보고 아이에게 정말 문제가 있었구나 진위여부 확인하고 싶어거 경찰에 진정서를 접수 하게되었는데 마음이 심란하네요 아동학대에 해당이 되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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