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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6 13:09:20
22
조회수
200
| 글쓴이 | naver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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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2월에 이혼했고 양육권은 200요구했는데 형편상 100만원가능하다해서 백만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집을 나와야해서 재산분할을 요구하니 예전에 제가 너무 이혼안해주고 아이에게도 환경을 바꿔주고 싶어서 이혼만 해달라하고 그렇게 또 몇년이 흘러서 이혼을 해줬습니다 그때의 말을 거론하며 아무것도 필요없고 이혼만 해달라며 라고 합니다 당장 집구해서 나와야하는데 보증금할 돈도 없어서 그 집에 보증금 걸린거에서 제 돈 들어간 부분달라고 해서 간신히 아이와 집 구해서 나왔습니다 아이가 장애가 있어 치료비가 130은 들어갑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해주는거 없이 백만주고 아이가 아빠한데 갔는데 무슨일있어서 연락하면 차단해놓습니다 오늘도 명절이라 아이가 아빠에게 갔는데 애 혼자두고 혼자 낚시 갔습니다 요즘 납치사건도 많다고 하니 그냥 끊어버리네요 처음 유책은 상대입니다 아이가 돌쯤인가 술집아가씨인지 연락하고 사랑해라고 보내고 했던걸 봤습니다 그 충격으로 전 유산했구요 그리고도 몇번이고 안마시술소를 다녔고 지인에게 같이가자해서 간것처럼 해달라고 톡도 보내뒀더라구여 몇번이고 이혼해달라고 요구했고 그때마다 무시했습니다 생활비는 처음부터 몇년을 받은 적없고 오히려 제 지갑에서 돈가져가고 안주면 애를 깨우겠다고 협박도 했습니다 아이 간신히 재우고 저도 잠들었는데 갑자기 출근길에 절 깨워서 강제로 성관계를 하고 갔습니다 여전히 싫다하니 애 깨우겠다고 협박했구요 그리고 시댁에서의 비난도 장난아녔습니다 넌 낳아도 장애애를 낳았니 애하나있는데 바보로 키웠니 등... 아 생활비는 3년인가? 받아봤습니다 그전엔 제가 새벽4시에 김밥집알바 7시에 아이 유치원준비하고 9시 출근하고 아이하원시간맞춰서 데리러가고 쭉 아이 치료센터다니고 밤이나 집에오고 했습니다 아이아빤 육아일체없었고 아기땐 운다고 욕하고 집을 나갔습니다 근데 다 시댁은 제 잘못인거 마냥 했습니다 저 솔직히 그동안 고생한거 보상받고 그 돈으로 애 풍족하게해주고 싶습니다 아 중간에 서로 정말 끝났다해서 다른사람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혹 저와 아이가 새출발 할 수 있게 그 사람에게 그 집안에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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