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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들과 상의없이 어머니 이름으로 된 집 명의변경
- 2025-02-13 15:41:25
46
조회수
300
| 글쓴이 | naver_**** | ||
|---|---|---|---|
- 문의지역 또는 거주지 : 부산시 사상구 주례2동 호림하이츠빌라 - 사건요약 : 형제들과의 상의없이 어머니집을 남동생 명의로 변경! - 상속재산 : 어머니가 거주중이신 빌라 한채 - 궁금한점 : 저희집은 삼남매입니다. (언니와, 저 그리고 남동생. 1남 2녀입니다)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고, 어머니가 치매 초기증상이신데, 작년에 서울에서 무릎수술을 하고 오시자마자 재활치료병원에서 한달반가량 입원해서 치료 받던중,, 남동생이 어머니가 입원해 계신 병원으로 사람을 데리고와서 집 명의 변경신청서를 내밀고 인감도장을 찍으라고 했답니다. (저희들과 상의한마디 없이요) 그래서 어머니는 첨에 뭐가 뭔지 몰라 그냥 찍어줬다고 합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집 명의 변경인거 같다고 하시면서 전화가 오셨습니다. 이럴때는 어머니앞으로 다시 돌릴수 있는 방법이 없는건가요? 어머니도 지금 후회하고 계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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