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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 2024-07-28 22:48:45
15
조회수
212
| 글쓴이 | naver_**** | ||
|---|---|---|---|
1. 방광염이 심해서 동네 산부인과를 감 5:10분쯤 퇴근시간쯤에 2. 간호사가 마지막 생리일이 언젠지 물어보고 오래됐다하고 너무 아프다고 했더니 바로 소변검사 시작, 임신가능성있냐고 물어봐서 있다고 대답함 3. 임신검사, 염증검사를함 (임신인것을 알고있었을듯) 4. 방광과 골반에 염증이 심하다고 링거랑 주사를 빨리맞아야 한다고 회복실(?) 가서 무슨주산지도 모르는 엉덩이주사 두방맞음 무슨주사인지 미리고지 없었음 그냥 맞춰줌 하나는 항생제라고 예상만 했음 5. 링거를 맞는데 엄청빠르게 다맞음 그때 부터 머리가 아프고 속이울렁거려서 간호사가 주사빼러 왔을때 토할거같다고 토해야한다고 함 6. 토하러가라고함 토를 엄청함 위액 다나옴 옆에서 간호사 소변보면서 토하는 소리를 다 들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유유히 나가면서 의사가 환자 머하냐고 그랫더니 토해요 하면서 나감 7. 토 다하고 거울을 보니 얼굴이 엉망진창으로 부어있고 얼굴과 온몸에 두드러기 + 가려움 그리고 점점 숨쉬기가 힘들어짐 8. 나가자마자 간호사에게 얼굴보여주며 제얼굴왜그래요 하면서 움 9. 간호사는 왜요 괜찮은데? 이럼 얼굴은 놀라보였는데 10. 겨우 회복실로 다시들어와쓰러진듯 누워서 숨이 계속안쉬어지고 속이 미식거리고 토할거같고 머리아프고 오한과 식은땀이 나는데 간호사가 들어와 속미식거리는건 어떠냐 물어보길래 저 쓰러질거같아요 숨이잘안셔져요 살려주세요 라고함 간호사아무말없이나감 그뒤로 의사실과 간호사실이 분주함 11. 간호사 유유히들어오더니 주사를 엉덩이에맞출려고 하길래 저너무 힘들어서 좀이따맞으면 안돼요 그거머에요 이랫더니 이거 맞아야 한다고만 말하고 맞추고 나감 12. 의사가 찾아와 쓰러져있는 내앞에 둘이서서 링거어디갓냐함 간호사 다맞앗다니까 그걸왜이렇게 빨리 맞추냐고 천천히 해야지 하고 머라함 간호사 아무말 안함 13. 그뒤로 증상이 더심해지고 무서워져서 남자친구를 찾았는데 갑자기 없어서 전화햇더니 나도모르는 처방받은 약이있는지 약을 당장 타오라고햇다고 타서 약국에서 돌아오는 길이라고함 왜 진료끝나고 가면되는 약국을 먼저 타오라고햇는지 의문 (뭘 숨기려했는지) 14. 남친와서 내꼴을 보고 너무 놀람 15. 간호사 빨리퇴근하려고햇는지 일단 결제 부터 하라고 하고 결제하니 없어짐 퇴근한듯 16. 의사는 계속 내증상이심해지고 발작과 오한 숨을 거의 못쉬고 대답도 잘못하고 정신이 혼미한걸 보더니숨을 크게 쉬라고 하면서 자꾸 내이름을 부르며 정신차리라고 함 내가 왜그러는거에요 저 그러면서 힘들어하니까 주사가 독해서 그런다는 말만 반복 17. 온몸에두드러기 여전하고 숨은 더 안쉬어지고 정신이 끊어질때쯤 남친이 손가락이 까매진다며 뛰어서 의사를데려옴 18. 의사 상당히 당황하며 내 온몸을 주무르고 남친한테도 자꾸 주무르라고 함 혈압기를 가져와 손달달 발달달 떨면서 혈압을잼 정상이라고 하면서 안도하며 계속 기다려보자고말함 19. 남친 나한테 112에 신고하자고함 의사계속 좀만 기다려보자함 20. 증세가나아지지않자 의사가 대학병원에 전화해 소견서 쓰고 큰병원으로 가야되겟다고함 끝까지 주사가 독해서라고함 그러면서 임신검사꼭해봐야한다고 자꾸 얘기함 21. 119를 불러주지않고 근처에있으니 택시타고가라면서 오늘 둘이같이잇냐며 어디서잇냐며 자꾸 확인함 택시타는 밖에까지 따라나왓으나 택시타는건 보지않고 들어감 22. 너무쓰러질거같아서 응급실도 못갈정도로. 근저숙소잡고 쓰러져서 혼자견뎌내다 담날도 아파서 소견서 들고 대학병원 응급실감 가는중에 의사에게전화햇더니 어제는 괜찮았는데왜그러냐함 나 = 어제도 괜찮지 않았는데 왜그러냐함 23. 결과 소견서에보니 알고보니 항생제 알레르기였고 이미 그걸 의사도 알고잇엇으며(소견서 써준걸 보니) 세번째 간호사가 맞추고 간주사가 알레르기 심할때 방지하는 주사이고 이 증세가 심해지면 죽을수도있었으며 대학병원 의사가 이 주사들이 임신중에 태아에게 백프로 안전한건 없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함 24. 피검사하니 간수치가 많이 안좋아져서 간막에 염증이 많이 생겼고 큰 통증 유발 한다고함 25. 산부인과의사는 임신중독이 심했고 이주뒤에 기형아 검사를 해야한다고함 26. 꾸준히 배가 계속 아프고 알레르기 증세가잇어 몸이가렵고 붓기가 안빠져서 힘들어 하는 중에있음 추후 아기가 어떻게될지 무섭고 두렵고 임신인걸 알면서 항생제 반응검사도 없이 투약한것과 어떤 약인지 알려 주지 않은점 링거를 그렇게빨리 투약하고 잘못되가고있는걸 알면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끝까지 이유를 거짓말로 말한점. 자기들끼리는 속닥거리면서 분주햇음. 누가봐도 상태가 이상한나를 두고 괜찮다며 퇴근한 간호사 그리고 끝까지 주사가 독해서 그런거라해놓고 소견서는 주사가독했다는 말과 다르게 써서 보낸점 책임 회피할려했던것 아이가 앞으로어떨게될지 .. 걱정되고 때생각만하면 몸이 벌벌떨리고 언제까지 후유증이 있을지 모르겠는 점 그리고 병원내부가 너무 더럽고 위생관리를 절처히하는지 씨씨티비는 있는건지 나같은 사람이 또 있진않았는지 간호사가 간호사는 맞는건지 의문 진심의사과와 보상을 받으려면 어떻게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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