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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1월 13일 생 당시 신생아 MRSA으로 인한 골수염.
- 2026-02-18 22:23:04
63
조회수
673
| 글쓴이 | naver_**** | ||
|---|---|---|---|
안녕하세요 조금은 긴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개요 2025년 11월 13일 (목) - 오전 11시 11분 제왕절개술 54cm, 3.58kg의 건강한 둘째 여아가 태어났습니다. * 출산 병원 : 제주 ㅅㅎ ㅅㅂㅇㄱ * 저는 와이프의 출산으로 인하여 출산휴가 10일을 받았습니다. 2025년 11월 14일 (금) * 점심 식사 후 " 부 "의 오후 면회 중 " 부 "의 동의로 RSV예방 주사 맞음. 관련 사진 있음. (오후 12시 49분) - 오전 태어난 아기에게 "청색증" 관련 증상이 있으니 해당 건물 소아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라고 함. - 소아과에서 큰 병원으로 이동하여 정확하게 진단받아보라고 함. - 17시 ~ 18시경 구급차로 제주 ㅎㄹㅂㅇ응급실로 이송 하여 신생아 중환자실로 입원 조치 함. -> 심각한 경우 "패혈증" 일 수 도 있고, 숨을 잘 쉬지 못하면 "개면활성제"를 사용하여 폐를 부풀려야 한다라는 내용을 고지(전달) 받음. 2025년 11월 15일 (토) - 오전 첫 째 어린이집 행사 후 집으로 귀가 하여 식사 후 키즈카페 "바운스"로 이동 하여 2시간 후 집으로 귀가 - 둘째 면회 못감. 2025년 11월 16일 (일) - 오전 첫째 감기 증상으로 소아과를 갔지만 문을 닫아 근처 이비인후과로 이동하여 진료받음. - 오후 첫째와 함께 세차장으로 이동하여 약 3시간 가량 세차 후 와이프와 함께 둘째 면회 감. 2025년 11월 17일 (월) - 오전 첫째 등원 후 와이프 병실로 이동. - 오후 둘째 ㅎㄹㅂㅇ 신생아 중환자실 면회시간이 18시어서 17시에 제주 ㅅㅎ ㅅㅂㅇㄱ에서 출발 하여 둘째 면회 하고 옴. 2025년 11월 18일 (화) - 담당 과장에게 "청색증", "황달", "정맥염" 증상 전달받음. * "청색증"으로 입원 시켰으나 "정맥염"이 추가되었음. - 둘째 면회 후 귀가 2025년 11월 19일 (수) - 둘째 면회 시 분유양, 염증때문에 생긴것같은 열은 어떤지 여쭈어 보고 면회 종료 2025년 11월 20일 (목) - 담당 과장이 둘째 울음 소리가 너무 이상하게 들려 개인적으로 찾아보았다고 하며 -> "묘성증후군"을 이야기함. (부부가 함께 들었습니다.) "다운증후군"보다 더 심각하다고 전해 들었음. -> "후두연화증"일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지만 이건 와이프한테만 전화로 설명 했습니다. -> "염색체"검사 관련 임신 중 산모들이 하는 "리프티" 검사 내용을 말씀드림 * "모든 염색체 저위험군" -> 해당 증후군은 5번 염색체에 이상이 생기면 나타나는 증후군이라고 이야기 하시며 "리프티" 검사보다 윗 단계를 아기와 부부의 염색체 검사를 제안하여 수락하였습니다. *검사 비용 - 둘째 : 약 70~80만원 고지 받음, 부부합산 : 약 50만원 * 저랑 제 와이프는 넋이 나가서 한 동안 멍때리다가 제가 여기저기 알아본 후 약 3시간에 걸려 채혈실로 이동하여 채혈 후 귀가. -> 담당 과장이 염색체검사는 내과로 이동하면 된다고 하여 내과로 이동 하였지만 내과는 검사 안한다 하여 다시 담당 과장에게 물어보니 "저는 그런거 잘 몰라요" 라고 말하여 퇴장 했습니다. 어지저찌 알아보니 3층 신관에 있는 건강검사?하는곳으로 이동하라하여 이동 하였지만 여기서도 안한다고 안내 받고, 중간에 둘째에게 필요한것이 있어서 집으로 잠시 귀가하여 준비물 챙기고 다시 병원으로 이동하여 중간에 연락 온 곳이 검사를 진행한다 하여 해당 과로 이동 이 과정에서 "염색체" 검사가 "유전자"검사로 바뀌어 부부만 도착하니 담당의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왜 아기는 없는건지 여쭈어 보셔서 아기는 벌써 검사하러 갔다고 들었다 라고 말씀드리니 하시는 말씀이 "친자확인" 하러 오시는거 아니었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랑 제 와이프는 서로 뭐지? 라고 하면서 궁금해 하던 찰나 "유전자"검사 담당 과장님께서 "신생아 중환자실" 담당 과장님께 연락드려 왜 여기로 보냈냐 하면서 저희를 다시 지하 1층 소아과로 내려가라고 안내 해주셨습니다. 동의서 서류를 작성 한 후 1층으로 이동하여 채혈을 완료 했습니다. - 이 과정에서 해당 담당 과장의 불성실하고 답변을 대충 해주는 태도에 대해서 많은 실망을 하였고 이 때문에 다른 병원 전원과 검사를 진행해서 돈 벌었으니 이제 대충해도 되는건가? 라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들었습니다... - 해당 담당 과장과 면담 진행 시 저희 부부에게 무슨 설명을 해주시는데 계속 " 아시잖아요? " 라는 단어를 반복 하시며 말씀 하시고 속으로 " 내가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이었나?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아기의 상태를 들어야 하기 때문에 " 내색 없이 "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 2025년 12월 2일 오전 ㅎㄹㅂㅇ담당과장이 아기의 염색체는 "정상"이라는 연락을 와이프에게 하였고 저는 같은 날 14시경 전해들었습니다. 2025년 11월 21일 (금), 2025년 11월 22일 (토), 2025년 11월 23일 (일), 2025년 11월 24일 (월) - 총 4일은 둘째의 "청색증" 및 "정맥염" 증상에 대해서 괜찮아 지고 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 분유량 60mm ~ 80mm - 염증때문인지 열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2025년 11월 25일 (화) - 간호사 분들이 둘째를 씻기거나 케어중 왼쪽다리(정강이)부분에 "쓸린상처"가 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 피부과에서 외용약 처방 후 바르면 괜찮아 질것이라고 했습니다. -> 담당과장이 "쓸린상처"를 확인해 보라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쓸린상처"보다는 "청색증", "정맥염"이 중요하였기 때문에 그 부분만 확인하고 집으로 귀가 후 다리 확인 못한것을 인지 하였습니다. 2025년 11월 26일 (수) - 간호사분중 한분이 둘째를 안고 수유중이셔서 다리 확인을 못하고 짧게 면회 후 귀가 2025년 11월 27일 (목) - 둘째자리가 옮겨진것을 확인 * 병원 내 "공사"가 있던것을 확인하였습니다. -> "공사"로 인해 둘째 자리가 안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아기 왼쪽 다리를 부부가 육안으로 확인 하였습니다. * 딱 보기에도 왼쪽 다리가 부어있음을 인지하고 확인 하였습니다. - 병원 내 "신생아 중환자실" 근처였는지는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저와 제 와이프는 신생아 중환자실 대기실에 입장 할 때 마다 "가스"가 새어나오는 듯한 냄새를 몇 번이고 맡은 바 있습니다. 2025년 11월 28일 (금) - 오전 1차 면담 요청 * 면담 중 아기 다리 붓기 때문에 피부과, 정형외과 협진을 요청했다고 했습니다. -> 피부과 : 이상없음 소견 -> 정형외과 : 아직 협진 오지 않음. 면담 후 스타벅스와 이마트에서 장보고 집으로 귀가. - 오후 2차 면담 요청 - 면담 중 정형외과 요청으로 인하여 방사선촬영(X-RAY) 고지 후 아기 왼쪽 다리 뼈가 "녹고있다"라고 전해들음 - 이 후 담당 과장에게 아기에게 있는 증상을 정확하게 이 날 안내받았습니다. * 증상 내용 : "정맥염", "패혈증", "봉와직염" 3가지 ("청색증"으로 입원했지만 3가지 증상이 더 추가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제주 ㅎㄹㅂㅇ에서 2차 면담시 담당의사는 저희부부에게 "패혈증" 이라는 증상(진단명?)을 처음 언급하였고 거기에서 와이프가 담당의사에게 "패혈증"이요? 라고 다시 되 물어보니 정맥염, 봉와직염은 패혈증이에요. 엄마 이러면서 전원수속을 하러 갔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녹취는 못했지만 해당 담당의사가 저희부부에게 구두로 치료가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하였었습니다.) - 이 후 제주ㅎㄹㅂㅇ과 연계 되어 있는 서울 신촌 ㅅㅂㄹㅅ 병원으로 긴급 전원조치 하려 했지만 해당 병원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자리가 없어 주말이 지나 월, 화 중에 가능 할 것 같다라고 전해들었습니다. - 제주ㅎㄹㅂㅇ은 아기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서 지금 당장 전원조치 하려면 부부의 자금으로 사설 119를 이용, 비행기표를 구매하여, 서울에서도 119를 예약 하지 않는 이상 사설 119를 사용해야 한다고 고지 받았습니다. - 여기서 와이프가 "아기 다리가 녹고있다고 하는데 이게 응급이 아니면 뭐가 응급이냐고 말씀드림." - 제주 ㅎㄹㅂㅇ의 안일한 대처로 인하여 저희 아이는 심각하면 "다리절단" 이나 "사망"까지 갔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 제주ㅎㄹㅂㅇ 담당의들이 급 이리저리 움직이시며 응급헬기 동원하여 긴급후송이 15시 30분 ~ 22시 39분까지 이루어져 서울 "ㅅㅇㄷ ㅇㄹㅇㅂㅇ" 응급실로 이동 * 이송내역 119헬기(한라매) "신생아 화농성 관절염 으로 이송" 기록 남아있습니다. * 해당 119응급헬기 뉴스 기재 " https://www.jejunews.biz/news/articleView.html?idxno=97368 " 2025년 11월 29일 (토) - ㅅㅇㄷ ㅇㄹㄴㅇㅂㅇ으로 긴급후송 된 후 새벽에 MRI검사 및 오전 긴급수술 예약 - 둘째의 수술증상내용 * 세균성 관절염 및 골수염으로 인한 수술. ("청색증"으로 입원하였지만 "정맥염", "패혈증", "봉와직염"으로 인한 세균성 관절염 및 골수염으로 인한 수술 까지 이루어 졌습니다.) (불과 생후 17일 만에 왼쪽 무릎 위, 아래 절반이 수술자국입니다...) (정말 만약 주말이 지나서 옮겨졌으면 어떤일이 일어났을지 생각만해도 화도 나며 눈물도 흐릅니다.) - 그리하여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성장판을 건드렸기 때문에 아기가 성장 시 "다리길이 변형" 및 "다리모양 변형"이 올 수 있다. 라고 까지 전해들었습니다. - 서울 병원 소아과 담당의사분께 아기의 상태에서 궁금증이 있던 "묘성증후군"을 이야기 하고 아기의 숨쉴때 공기가 조금 빠지는 소리같은게 들린다. 라고 말씀드리니 "후두연화증"이요? 라고 말씀하시며 신생아때 주로 나타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 부부는 지금 현재 둘째 아기에게 최선을 다해서 수술부위 성형수술도 생각하고 있고 성장기에 다리 변형이 오면 교정시킬 생각도 있고 다리 길이가 다르면 다리길이 수술이나 아니면 저는 성장판 이식이 가능하면 이식 수술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태어난지 2주 하고 4일이 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으로 뭐라고 이 상황을 설명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첫째 어린이집 하원시킬때 선생님들께 설명드리는 말을 옆에서 살짝 들었는지 " 아빠 동생 다리 녹아? " 라고 물어볼 때면 정말 억장이 무너 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당 병원에서는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는 상태이고 주위에서 병원이랑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경우 소송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지금 현재 저희 부부가 생각 하는것은 -> 제주 ㅅㅎ ㅅㅂㅇㄱ에서 아기가 맞은 RSV 접종으로 인하여 감염된 것이 아니라 제주 ㅎㄹㅂㅇ 에서 맞은 " 정맥주사 " 로 인하여 " 정맥염 " 이 발생하여 정맥주사 부위에서 " 황색포도상구균 이 피부를 통해 침투 " 했을 가능성을 제일 높게 보고있습니다. 이 결과 아기에게 " 발열 " 이 시작되어 분유의 먹는 양이 감소 했을 경우도 보고있으며, " 황색포도상규군의 침투로 인하여 피를 통해 균이 뼈로 이전 하여 성장판 주변 골수염을 발생 " 시킨 것 같은 가능성을 제일 높게 보고있습니다. 아직 진료기록지 및 보험 청구서류는 아기가 응급헬기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가퇴원"으로 기록 되어 상세 내역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 진료기록서는 12월 1일 17시 30분경 받았습니다. * 보험 청구 관련 서류는 12월 3일 17시 30분 ~ 18시 30분경 받았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후두연화증" 이 아닌 "묘성증후군" 검사에 대해 "과잉진료"로 생각 할 수있는지? - 연우는 11월 16일부터 28일까지 NICU 면회를 엄마와 아빠가 매일 함께 방문하였고, 의료진 역시 부모가 함께 NICU를 방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월 20일에는 묘성증후군에 대한 설명만(부부가 함께 들었습니다.) 이루어졌고, 중요한 호흡 원인 가능성인 후두연화증은 다음날(11/21) 산모에게만 전화로 전달되었으며, NICU 보호자 역할을 하던 아빠에게는 대면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설명의무의 대상·시점·방식 모두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 설명의무 위반 가능성 (보호자 대상 / 설명 시점 / 설명 우선순위) - 과잉진단 가능성 (NIPT 저위험인데 고비용 유전자 검사 우선) - 의료적 판단 기준의 비합리성 (임상 흐름과 반대) - 11/20 유전질환 검사 → 과잉진단 의심 11/21 후두연화증 → 설명 지연 + 대상 오류 * NICU 보호자 = 아빠 * 동의 절차 = 아빠 * 의료결정권자 = 아빠 * 왜 면회시 대면으로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함 (전화상으로 와이프에게 설명한게 전부여서 12월 10일 오후 12시 58분에 제가 와이프에게 후두연화증이라는 증상을 들은적있는지 물어봄.) 2. 청색증으로 입원했지만 가퇴원 후 서울병원으로 전원 후 "수술받은 비용, 진료비, 입원비" 등을 청구소송 할 수있는지. 3. 아기 성장시에 가질 수 있는 합병증, 후유증이나 영구장애까지 생각하여 소송을 진행 할 수 있는지 여부 4. 아기 성장시 해당의료 진료로 하여 해당 병원이나, 저희가 원하는 병원에서 성인 성장까지 진료 전액 전부 받을 수 있는지 여부. -> 성장판 복구(재건?) 수술, 상처부위 성형수술, 다리모양 교정수술, 다리길이 교정 수술 및 재활수술 및 치료등 5. 둘째의 갑작스러운 수술 및 입원으로 하여 퇴사까지 생각하는데 생계관련 청구 소송 -> 12월 1일 오후 팀장 면담 후 12월 26일까지 근무 하기로 함. -> 25년 12월 29일 ~ 26년 1월 2일까지 첫째아이 어린이집 방학 * 어린이집 방학 기간 중 특별보육 기간 중 보낼 수 있으면 그 기간 만큼 며칠은 더 일 할 수 있음. 이 후 둘째 퇴원 후 새로운 직장 구해야 합니다. -> 둘째 회복 기간이 짧으면 한달 길면 그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 기간 만큼 저희 부부는 계속 떨어져 있어야 하고 그 기간 만큼 저와 첫째딸은 주말마다 "제주 - 서울"을 계속 비행 및 대중교통 이동을 해야 하며 와이프는 둘째 옆에서 계속 상주하며 육아를 해야 합니다. (퇴원 시 개인차량 탁송하여 서울에서 받은 후 배로 이동예정이지만 추후 변경될수있습니다.) -> 저희 부부의 양쪽 본가가 서울, 경기 이기 하지만 저희 양가 부모님 또한 각자의 생계들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제 어머니는 몇년 전부터 한쪽눈이 안보이시고 다른 눈 마저 시력을 잃고 계시어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버지 또한 생계를 위해 70 이신 연세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을 하고계십니다. -> 장인어른 또한 어렷을 적 기술을 배우다 다치셔서 영구장애 판정을 받으시고 장모님 또한 어렷을 적 치료를 제 때 받으시지 못 하여 언어적인 영구 장애를 가지고 계십니다. 6. 지금 이 상황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저희 부부의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관한 청구 소송 * 와이프는 몸관리에 더 신경쓸 걸 이라며 자책하는걸 들었습니다. * 저도 마찬가지로 몸관리나 와이프의 건강관리에 함께 신경써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계속 듭니다. -> 와이프는 현재 제왕절개로 인한 몸조리도 충분히 하지 못한 몸 상태로 서울에서 둘째를 케어하며 수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병원에서 보호자가 상주하여야 하는 상태로 제대로 먹지도, 씻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13일 제왕절개로 7일간 병원에서 몸조리를 하려 했지만 둘째가 걱정되는 마음에 하루 빨리 퇴원을 결정하여 19일 퇴원에서 18일 조기 퇴원을 하였습니다. -> 저는 잠에는 들긴 하지만 약 3시간정도 잠이 들며 그 이후에는 꿈 때문에 잠에서 깨어납니다. 꿈에서 둘째딸이 "아빠 나 다리 아파 업어줘", "아빠 난 다리가 왜 이래?" 라면서 울고있는 모습이 꿈에 나타나 어느새 저도 모르게 흐느끼며 울면서 잠에서 깨고있는 상황입니다... -> 큰 딸은 6살이라 아직 지금 이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하는 있는데 엄마랑 이제 막 태어난 동생얼굴도 못 보고 생 이별을 감당해야 합니다... 7. 만약 의료 과실이 인정이 되지 않더라도 제주 ㅎㄹㅂㅇ에서의 정맥주사로 인하여 정맥염이 주 원인이 되어 이 같은 결과로 이어진 것이 맞다면 어떠한 것으로 소송을 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 현재 저와 큰딸은 출근과 등원때문에 제주에, 와이프랑 작은딸은 입원때문에 "ㅅㅇㄷ ㅇㄹㅇㅂㅇ" 상주하며 케어를 맡고있습니다. 서로 지금 할 수 있는건 최대한 노력해서 해보자 하는데 말이 한달이지요... 지금 글을 수정해서 다시 올리는 주말에도 큰딸과 함께 서울에 올라가려 하는데 2일 밖에 못보는 와이프 얼굴 둘째 딸 언제쯤이면 집에 데리고 올 수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 저도 제 와이프도 입맛도 없고 하루 두끼 먹으면 많이 먹는거겠죠... 솔직히 입맛도 없습니다... 그래도 큰딸은 굶기면 안되기에 저녁을 차려주는데 정신을 어느정도 차려보니 이런 생이별이 없더군요... 큰딸재우려 누웠지만 엄마가 옆에 없다고 우는데 저도 덩달아 눈물이 흐르더군요... 그래도 아빠이기 때문에 힘을 내려 하지만 그래도 흐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너무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러한 상황에 도움을 요청 드릴 만한 곳이 마땅히 없어 찾다 보니 중재원을 알게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부디 저희 가족에게 온 이 시련과 시간을 이겨낼 수 있게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제주 ㅎㄹㅂㅇ 담당의사가 협진을 받았던 감염내과에 협진기록지에 의하면 생후 7일째 rt arm phlebitis & fever develop되어 시행한 blood cx & pus cx에서 staphylococcus aureus(+) (11/19) 확인되어 penbrex iv(11/19~) -> clamoxin iv(11/21) -> clamoxin po(11/23~)로 치료중이며 si improved 되었으나 intermittently sustained fever 있어 이에 대한 further evaluation & proper tx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2025년 11월 24일에 기록된 투약기록지 입니다. 이때부터 하노마이신(반코마이신)이 투약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МО16З5] [МО16З5] Cramoxin Duo Dry Syrup 1ml [б18] 3.00 ML 2P [МО06З6] [МО06З6] Setopen Susp 32mg/ml(500ml) [114] 1.50 ML FEVER [MF0013] [MF0013] 10% Dextrose inj 500mni/BG 1.00 BG VF [МО06З6] [МО06З6] Setopen Susp 32mg/ml(500ml) [114] 1.50 ML FEVER [МІ0256] [МІ0256] Hanomycin inj. 500mg/ [б11] 105.00 MG Nз [MI0144D] [MI0144D] NS inj. 20ml/PP(혼주용) [ЗЗ1] 3.00 АМ [МІ067З] [МІ067З] Claroxin inj. 0.6g/병 [б18] 200.00 MG IV2 [MI0144D] [MI0144D] NS in. 20ml/PP(혼주용) [ЗЗ1] 2.00 АМ [МО06З6] [МО06З6] Setopen Susp 32mg/ml(500ml) [11 4] 1.50 ML FEVER 이렇게 기록이 되어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말을 뜻 하는건지, 혹시 이 부분에서 둘째딸의 치료가 늦어졌다라거나 하는 정황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처제가 간호사 경력이 있어서 물어봤더니 반코마이신을 하노마이신이라고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노마이신 시작일자를 찾아서 작성했습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 알아본 바... 정맥주사 부위 redness, swelling/pus, 발열, blood culture positive, skin origin infection 의심 이 조합이 나오면 정맥염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저희 아기 경우 pus, redness, swelling, 발열 지속, blood cx MRSA(+), neonatal age 이라고 하는데 "standard of care" 에서 벗어난건 아닌지 궁금하고 의심 스럽습니다... 추가적으로...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제주 ㅎㄹㅂㅇ(간호기록지, 입퇴원 기록지 등등 약ㅣ총 171장), ㅅㅎ ㅅㅂㅇㄱ(출산 관련 기록 ), 청색증 진단받은 ㅇㅇㅅㄹ ㅅㅇㄱ(진단서), 및 혹시 몰라 와이프가 임신중 임당을 진단받았었는데 ㅎㅇㅈ ㄴㄱㅇㅇ 임당관련 진단서 등 필요하다 생각되는 부분의 서류는 어느정도 구비는 되어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더 준비하겠습니다. * 25년 12월 3일 (수) - ㅅㅇㄷ ㅇㄹㅇㅂㅇ 에서 와이프에게 "심장초음파" 및 "척수액" 검사 "뇌 MRI" 검사를 권장 하여 수락 하였습니다. -> 심장초음파 결과 : 이상없음 소견 * 25년 12월 4일 (목) - 오전 8시부터 오후 14시까지 검사를 위해서 아기는 금식. - 14시 뇌MRI 및 척수액 검사 실시. -> 15시 30분경 척수액 검사 결과 : 균없음 소견 (뇌막염이나 뇌수막염 아님) -> 염증 수치도 11점 -> 1점 대로 하락 (감기걸려도 염증은 3이라고 안심 시킴) - 19시 뇌MRI 검사 결과 나오면서 아기가 작아 어깨 부분도 같이 찍혔는데 왼쪽 어깨 부분에 "균?", "염증?"이 보이는것 같다. 라고 전해들었습니다. - 심각하면 수술, 수술을 안해도 전신MRI 찍을수 있다.(균이 다른 곳에도 붙어있을 가능성 대비) * 25년 12월 5일 (금) - 어깨 초음파 검사 - "균이 관절이나 뼈에 있으면 항생제치료간 잘 안된다" 고 들었습니다. - 17시 19분경 수술실 콜 : 정확한 수술시간은 모르지만 왼쪽 어깨 수술하고 나왔습니다. * 25년 12월 9일 (화) - 금일 오후 12시 29분경 와이프와 전화 통화를 하였습니다. - 현재 둘째의 무릎수술 부위는 잘 아물고 있다고 하였고, 어깨수술 부위 또한 별다른 말이 없는것으로 보아 아기의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는것으로 생각됩니다. - X-RAY 상으로도 다른곳에 균이 퍼져있는건 보이지 않지만 조심하자 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화상으로 들었습니다. - 감염내과 에서도 2회에 걸쳐 피를 이용하여 균배양검사를 하였고 균은 나온것이 없지만 아직 안전하다고는 이르니 항생제 치료를 계속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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