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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등기....
- 2024-09-26 21: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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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kakao_**** | ||
|---|---|---|---|
- 부동산 소재지 : 아파트 - 권리관계(소유자, 저당권 등) : 아버지와 저 그리고 가등기 고모 정확한 년도는 모르겠지만 할아버지께서 건물을 팔고(태아나고 부터 할아버지와 같이 살음) 각 집에 3억씩 증여를 해주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장애인으로 그 3억을 받아도 소용이 없다고 판단한 할아버지는 건물을 팔았으니 아파트를 하나 사서 살자 하시고 할아버지 50% 저 50% 지분으로 아파트를 샀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머니 할아버지 50% 는 저 명의로 받는걸로 약속을했지만.. 우리나라 법이 부동산 대비 수입이 적으면 그걸 또 못받는다면서요? 그런이유로 아버지 명의로 한거까진 알았습니다.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이제 아파트랑 다른 문제땜에 저와 아버지 신분증 인감도장을 달라고 해서 줬더니...거기에 고모가 가등기를 걸어놨더라구요? 이걸 제가 결혼생활을 하고 아버지와 전처랑 같이 살고있을때 리모델링을 하려다 돈이 부족해서 대출을 받으려다보니 가등기가 있는걸 알았죠.. 풀어달라고 얘기했지만 고모와 큰엄마는 서로 모른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그때당시 너무 급해서 그냥 제 신용대출로 일단 받고 나중에 가등기를 풀어주면 아파트 담보대출을 해서 대환으로 갚아나가려 했는데 이미..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와버렸습니다.. 당장의 돈이 없어 관리비며 기타 등등..못내고있고 현재 압류가 들어오기 전입니다.. 가등기 안풀어줄거면 돈이라도 빌려달라.. 매달 갚아나가겠다 했지만 서로 돈도 없다고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항상 여행이란 여행은 다~다니고 전 여행도 못다녀보고 이런 이유 포함으로 이혼까지 했는데...왜.. 고모는 애초에 이집 아파트를 구매했을때 1도 관여가 없었을뿐더러.. 할아버지의 유언도 없는 상태에서 왜 가등기를 갑자기 걸어놔서 제가 지금 이 힘든 상황을 혼자 버티고해결해 나가야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어떻게 해야 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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