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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축 분양아파트 미분양 세대 저가 임대에 대한 형평성(불공정?)
- 2025-03-13 19: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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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
| 글쓴이 | naver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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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 선화로14길 11, 남중광신프로그레스 더센트로
안녕하세요? 최근 분양한 신축아파트에 지난 11월 입주한 입주민입니다. 분양 당시 포스터에 "안전한 분양보증"이라는 문구를 걸고 모집 하였습니다. 전 아니 많은 수분양자들은 찰떡같이 밑고 분양을 받아 입주 하였건만 입주 후 3개월이 지나 시공사가 비밀리에 총 541세대 중 미분양세대 약 200세대를 신탁회사에 등기를 이전하였고 신탁회사는 분양가 약 3억 4천(옵션포함 약 4억)인 아파트를 터무니 없는 금액, 보증금 1억에 월 10만원으로 임대를 놓았습니다.(약 한달만에 계약이 거의 되었다고 함) 이로인해 수분양자들은 분양아파트 이미지가 폄훼 되었으며 시행사측의 계약위반이고 또한 임차인은 옵션도 무료로 받은거나 마찬가지라며 형평성에도 어긋난다고 울분을 터트리며 시위중에 있습니다. 위 내용으로 몇가지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1. 수분양자의 협의 없이 시행사의 마음대로 비밀리에 미분양세대를 처리해도 되나요? 2. 분명 광고 포스터에 "계약금정액제, 중도금무이자, 무제한전매가능, 안전한분양보증, 중문무상제공" 문구를 넣고 광고 하였음에도 이렇게 임대로 처리하게 해도 위법이 아닌건가요? 3. 위 내용으로 수분양자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정문을 폐쇄하여 임차인의 이사를 방해하면 문제가 있을까요?(혹시 위법이라면 문제 없는 방법은 없을까요?) 4. 소송을 했을 경우 승소 가능성이 있을까요?(준공전 입주예정대표가 미분양세대를 다운분양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고 함.(문서는 잘 모름) 수분양자는 분양아파트에 살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바보같이 먼저 분양 받아 비싼 가격에 들어 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도 듣고 싶지 않고 현 아파트 말했을때 "그 말 많은 임대아파트?"라는 말도 듣고 싶지 않습니다. 수분양자들이 무슨 잘못을 했을까요? 좋은 아파트에서 좋은 사람들과 살고 싶을 뿐입니다. 혹시 좋은 방안 있으면 함께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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