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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린 임대료
- 2017-01-08 00:33:11
15
조회수
214
| 글쓴이 | kimcwp**** | ||
|---|---|---|---|
저희 집은 6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집관리는 저와 저희 어머니께서 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전면에 나서서 계약하고 그러는거는 저희 어머니께서 하셨죠. 집이 어머니앞으로 되어 있었으니까요. 그때까지는 임대료도 잘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2015년 저희 어머니께서 지병으로 돌아가시고 제가 집관리를 하면서 부터 세입자들이 집세를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집세통장은 제가 관리를 했거든요. 다른집들은 그런데로 들어 오는데 딱한집이 보증금까지도 날리고 일년째 천만원(보증금포함)못받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2017년 1월까지 딱 두번 입금 했습니다. 집세 입금하라고 얘기하면 하겠다고 하고는 불끄고 잠수타고 문잠그고 준다고 얘기는 합니다. 말만요. 그런데 택배도 오고 종량제 쓰레기도 나오고 하는거 보면 생활비는 있는 모양입니다. 겨울인데 여자애기 둘데리고 사는데 내보내기도 좀 그렇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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