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리스트 페이지
- 주차장 문콕 사건
- 2025-05-27 20:43:04
31
조회수
206
| 글쓴이 | naver_**** | ||
|---|---|---|---|
저는 문콕을 하지 않았다. 상대방 차주는 제가 문콕을 해서 찌그러졌다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희 쪽 현장출동한 보험사 직원은 화인 후에 상처난 곳이 없다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보험사 담당 직원은 자기가 가서 다시 확인해보니 제 차 문이 닿은 곳이 정확하게 찌그러졌다. 보상해줘야한다고 합니다. 이럴경우 법원은 현장직원과 담당직원 중 누구의 말을 우선적으로 신뢰하나요? | |||
이혼.가정 더보기
성공사례













변호사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우리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고객 여러분이 당면한 문제들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