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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2 03:09:18
41조회수 622
| 글쓴이 | 도와줘요 |
|---|
어렸을때 80가 넘는 뚱뚱이였어요..
뚱뚱하다는 이유로 학창시절내내 왕따를 당했고
졸업을 하자마자 미친듯이 살을 뺏어요.
지금은 170에 55입니다..
제 키에 비해 정상적인 몸무게인걸 아는데
다이어트 부작용인지 먹고토하고를 반복해요
회사끝나고 운동을 갔다오면 저녁 10시정도라
안먹고 자야하는데 허기를 이기지 못하고
야식을 시킵니다..
치킨 1마리, 피자 M사이즈 1판
그걸 혼자 다 먹어요...
정말 게걸스럽게 다 꾸역꾸역 목구멍으로 넣습니다.
그러고 바로 손가락을 넣어서 속을 개워요...
처음에는 한달에 한번...정도였는데
이제는 매일매일 반복하고 있습니다ㅠㅠ
얼마나 많이 구토를 했는지 항상 목이 부어있고
위산으로 이빨이 삭고 있다는 느낌까지 들어요..
혹시 저처럼 이런 폭식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있나요???
이겨낼 수 있는 조언있으면 알려주세요...
뚱뚱하다는 이유로 학창시절내내 왕따를 당했고
졸업을 하자마자 미친듯이 살을 뺏어요.
지금은 170에 55입니다..
제 키에 비해 정상적인 몸무게인걸 아는데
다이어트 부작용인지 먹고토하고를 반복해요
회사끝나고 운동을 갔다오면 저녁 10시정도라
안먹고 자야하는데 허기를 이기지 못하고
야식을 시킵니다..
치킨 1마리, 피자 M사이즈 1판
그걸 혼자 다 먹어요...
정말 게걸스럽게 다 꾸역꾸역 목구멍으로 넣습니다.
그러고 바로 손가락을 넣어서 속을 개워요...
처음에는 한달에 한번...정도였는데
이제는 매일매일 반복하고 있습니다ㅠㅠ
얼마나 많이 구토를 했는지 항상 목이 부어있고
위산으로 이빨이 삭고 있다는 느낌까지 들어요..
혹시 저처럼 이런 폭식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있나요???
이겨낼 수 있는 조언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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